재활용쓰레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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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봉이 조회 1회 작성일 2021-04-19 15:18: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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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리&용품] 내가 탐내던 분리수거함 ㅣ 다양한 제품 정보와 사용 후기

[생활정리\u0026용품] 내가 탐내던 분리수거함 ㅣ 다양한 제품 정보와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어쩌다주부-굿와이프입니다.

10여 년 동안 계속 편리성과 디자인을 만족하지 못하고 사용한 분리수거함이 드디어 맘에 드는 제품이 나타나서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했던 제품과 비교해서 설명해드립니다. 분리수거함 선택하시는데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구매정보는 영상 마지막 부분에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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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살림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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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sub)분리수거함 6가지 종류별로 테스트 해봤어요. The best 6 recycling bin test | 정리마켓

어서오세요! 정리마켓 정리 코디네이터 정코입니다

큰 걸 사자니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작은 걸 사면 자주 비워야 하는 골칫거리 분리수거함…
공간활용에도 좋고 인테리어를 해치지도 않는 다양한 분리수거함을 리뷰해봤어요.
종류별 장단점을 솔직하게 다뤘으니 영상 보시고 좋아요 구독! 꾹! 부탁드립니다~

#분리수거 #분리수거함 #재활용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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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 제품 외 협찬 사실이 없습니다..

00:00 인트로
00:54 엔플라스틱 컬러빈 분리수거함
03:22 네이쳐리빙 모던 데일 분리수거함
05:02 씨데코 보담 캐리어형 분리수거함
06:51 홈스웰 커블리 분리수거함
08:17 한샘라탄 패턴 햄퍼
09:43 모던하우스 대용량 재활용 분리수거팩
10:53 식용그릇 먹방

재활용이 이따위로 되고 있다고????? #효기심36

#재활용 #쓰레기 #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 #효기심 #Recycling


지구를 살린다고들 하는데
지구는 어차피 죽지 않을 것이다


시작부터 너무 강력한 멘트로 시작해서 조금 심란하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오늘의 주제는 생각보다 심오한 주제라기보다 가벼운 재활용주제로 시작하려고 했었습니다만
지구를 살리라는 말이 맞는건지
사람이 살려고 지구를 살리는게 맞는건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재활용은 저렇게 플라스틱, 종이류, 유리, 캔고철류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재활용품들을 재활용통에 버려도 재활용이 잘 안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런 공병은 슈퍼에 갖다주면 돈이 되고 재활용이 무작정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병속에 이물질이 없어야 재활용이 가능해진다는데
그렇다면 병속에 담배꽁초를 빼내고 재활용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저걸 언제 다 일일이 빼내서 사용할지 생각해봐야합니다.

게다가
깨진 유리는 재활용이 에바쎄바라서 그냥 매립쓰레기로 처리하는 경우도 많은데
현재 병마다 색깔이 다르고 성분이 조금씩 다른데
이렇게 잡다하게 짬뽕해서 녹일 경우 유리의 품질과 색깔이 이상해집니다.
그렇다면 병색깔별로 쪼가리를 모아서 녹이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짓을 누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인력이 필요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하죠.

게다가 도자기 그릇같은 내열 유리같은 것들이나 깨진 유리들은 이런 마대에다가 버려야만 재활용이 가능하니
함부로 열받아서 병깨부시는 짓은 하지맙시다

그것 알고 계셨나요?
예컨대 저런 콘아이스크림을 감싸고 있는 코팅재질의 종이는 비닐류로 분류 된다고 합니다.
또 웃긴건 비닐로 코팅된 전단지나 미용실가면 자주보는 이런 책자들은 재활용이 안되어서 일반쓰레기로 버려야한다는 겁니다.
게다가 영수증도 약품처리가 되어 있어서 일반종량제봉투에 버려야하죠.

그런데
우유팩같은 것들은 100% 수입하는 최고급 천연펄프로만 만들어서
깨끗하게 씻어서 보관해서 동사무소에 갖다 줄 경우에는 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뭘 준댑니다.
효청자분들의 지방에서는 뭘주는지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나마 재활용이 가장 원활하고 잘되는 편에 속하는 쓰레기인데
알루미늄 캔깡통들을 모아서 다시 알루미늄캔을 만들면
원래 원석에서 알루미늄 캔을 만드는 에너지의 26분의 1밖에 안들어간다고 합니다

알루미늄 캔이 땅속에서 분해되는데 500년이나 걸린다고합니다.

플라스틱
드디어 문제의 플라스틱입니다.
플라스틱은 다들 아시다시피 모든 전 세계 국가가 환장하는 석유로 만든 지구상에 생긴지 100년 밖에 안된 물질입니다.
1800년대 중반 아프리카 코끼리가 오지게 감소하게 되는데
저 당구공을 코끼리의 상아로 만들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미국 당구공만들던 기업들이 상아값 오지게 비싸져서 상아가 아닌 다른 것으로 당구공 만들어오라는 공모전까지 하면서
이후에 1909년 베이클랜드라는 사람이 석유에서 빼낸 페놀과 포름알데히드를 합성한 페놀수지 플라스틱을 개발하면서
저렇게 생긴 옛날 전화기들을 플라스틱으로 만들기 시작했죠.

열가소성 열경화성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플라스틱들은 열가소성과 열경화성이 있는데
어려워하실 것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흔히알고 있는 페트병들은 열가소성이라서 겉에 붙어있는 비닐만 떼어내면 세척살균 후에 재가공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플라스틱 중에서도 오지게 단단한 플라스틱들
잘 구겨지지도 않은 플라스틱들이 있습니다.
바로 열경화성 플라스틱입니다.

열가소성 플라스틱은 열을 가해서 녹인 후에 모양을 만들고 굳은 후에 다시 열을 가해서 다른 모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열경화성은 한번 열받게해서 굳히면 그다음부터는 높은 온도에서도 잘 녹지 않고 단단해져서 재활용이 참 어려워지게되죠.

문제는
플라스틱이 분해가 안되면 정말 땅속에 박아둬도 썩지를 않고 몇백년은 자빠져있는데
토양, 수돗물, 생수, 맥주, 공기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는 연구가 있다
우리가 똥오줌을 싼 것들은 싱크대에서 튼 물과 다르게 하수도로 흘러가서 따로 관리가 되는데

이 하수도를 정화하는 과정에서 남는 슬러지. 똥덩어리들에 식물들이 잘자라게하는 유기물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미세플라스틱이고 뭐고 오지게 많은데 대충 걸러서 비료로 만듭니다.
물론 하수처리 슬러지로 만든 비료는 우리가 먹는 식용작물에 사용이 금지되어 있지만
모르고 사용하는 농민들이 태반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물론 식물이 플라스틱까지 흡수시키진 않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또 한가지 흥미로운 과정을 얘기해보죠.
인간이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그냥 땅이나 바다에 집어던져버렸고
그게 바다로 가서 쪼가리가 만들어지고
물고기들이 플라스틱 먹었는데
그 물고기를 참치같은 애들이 또 먹고
사람들은 참치회를 환장해서 먹었는데
그다음날 똥쌌더니 그 똥이 또 비료로 사용된다는겁니다.
게다가 우리가 피부좋아지게 하려고 얼굴 갈아엎을 때 사용하는 이러한 스크럽제들에 있는 알갱이들도
요즘에 호두껍질이나 그런 것들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굉장히 많은 제품들이 플라스틱 쪼가리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7년 영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유럽과 일본 러시아 사람들이 먹는 지하수 수돗물에 미세플라스틱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UN FAO 연구에 따르면 유럽의 경우 하루동안 성인 1명이 평균적으로 1개에서 30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2017년 11월 환경부의 한국 수돗물 미세플라스틱 함유실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1L당 0.2~0.6개
24개 정수장 중 3개의 정수장에서만, 1L당 0.2~0.6개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습니다.
전체 평균은 1L에 0.05개 밖에 되지 않죠
다른 나라에 비하면 우리가 먹는 수돗물 등에서는 미세플라스틱을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다 재활용품이라서 굳이 돈내고 사는 종량제봉투에 안넣어도 된다고 합니다.
전부다 투명하거나 안이 비치는 비닐봉투에 쑤셔박아서 밖에 내놓으면 가져가서 재활용이 되는 거죠.
이 뽁뽁이도 비닐로 재활용쓰레기라서 종량제봉투에 안버려도되지만
아무리 비닐로 되어있어도 속에 폴리머 성분이 있는 아이스팩은 일반종량제봉투에 버려야합니다.

수원시 종량제봉투 사진 띠용
효기심도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수원시 20리따에 600원짜리 종량제봉투에 쳐넣었었는데(나레이션만)
아무튼 이러한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넣는 쓰레기라 함은
쓰레기매립 쓰레기소각
대부분 묻거나 태워버려야합니다
그렇다면 무언가는 땅에 묻고 무언가는 소각을 한다는 말인데
예컨대 태우면 공기가 오지게 더러워지는 플라스틱 같은 것들은 너무 많이 태우면 정말 큰일 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재활용이 안되는 플라스틱들의 경우에는 묻어버릴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저렇게 생긴 약포장용 플라스틱의 경우에도 알루미늄과 함께 있기 때문에 재활용이 어려워서 일반쓰레기로 버려야하고
그리고 본인이 먹다남은 약봉투 그냥 아무렇지 않게 종량제봉투에 쑤셔넣을 때가 있는데
먹다남은 약들이 강물이나 다른 곳으로 흘러들어갈 경우
정말 영화 괴물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먹다남은 약들은 약국이나 각 병원들에 있는 폐의약품분리수거에 버려아만하죠.

지구는 안지켜도됩니다.
지구는 어떻게든 살아남을테고
인류가 먼저 멸망할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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