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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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종워니 조회 1회 작성일 2021-05-05 08:46: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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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베스트5/지리산둘레길 추천코스

지리산 둘레길 베스트5를 소개합니다. 골짜기와 마을, 마을과 사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너와 나를 이어주는 길. 산자락 허리를 휘돌아 걷는 둘레꾼들의 여행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혼자 떠나기 좋고, 사색과 고독을 느끼며 새로운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질 수 있는 길. 지리산 둘레길의 멋진 길 5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1. 지리산 둘레길 3구간(인월-금계)
- 지리산을 사모하며 걷는 길
2. 지리산 둘레길 8구간(운리-덕산)
- 자연을 만나러 가는 길
3. 지리산 둘레길 10구간(위태-하동호)
- 산림욕 하기에 좋은 길
4. 지리산 둘레길 17구간(오미-방광)
-오랜 세월의 숨결을 느끼는 길
5. 지리산 둘레길 20구간(주천-산동)
- 끝을 마감하고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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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y
Spanish Rose - Chris Haugen
Title : Turning Slowly
Artist : Ugonna Onyekwe
Title : Upbeat
Artist : Andrew Huang
Stinson - Reed Mathis
Title : Turning Slowly
Artist : Ugonna Onyekwe

Business contact
chriskang3@naver.com

지리산둘레길 준비부터 코스설명까지

지리산 둘레길을 다녀온 뒤 필요 알짜 정보만 추려보았습니다.
지리산 둘레길까지 가는 방법과 숙소 코스별
고도 정보와 코스 정보 그외의 알짜 정보 도움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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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 Korea travel_지리산 둘레길1부-무릉도원 800리의 시작_#001

공식홈페이지 : http://www.ebs.co.kr
지리산 둘레길1부 무릉도원 800리의 시작, 산촌의 길 ,

한반도 남쪽 백두대간의 종착점인
지리산을 두르고 있는 지리산 둘레길.
둘레길은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120여개 마을을 잇는 800리 장거리 도보길이다.
지리산 사람들에게 둘레길은 마을과 마을을 잇는 들 길,
소 팔러 장에 가던 장터길, 시집갈 때 가마 타고 오던 추억의 길이었다.
그들에게 둘레길은 지나간 삶의 다른 이름이었다.
과거 속 기억으로 잊혀 가던 그 길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올해 지리산 둘레길은 개통 1주년을 맞았다.
소박하고 정겨운 마을 들길부터, 시원한 폭포가 쏟아지는 숲길,
어머니 품속 같은 지리산 길까지.
저마다 매력을 지닌 코스들이 둘레꾼들의 발길을 이끈다.
지리산 둘레길엔 고향이 있고, 자연이 있고, 어머니가 있다.
자연과 삶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지리산 둘레길로 떠나보자.


무릉도원 800리의 시작, 산촌의 길



둘레길의 첫 시작점 전라북도 남원.
지리산 서부능선을 조망하며 드넓은 들판을 지나는 길로
산골 들판 풍경 중에는 가장 아름다운 둘레길이다.
산 아래 논과 밭이 펼쳐지는 남원의 첫 구간 주천-운봉.
박정수 부자는 논에 모를 때우는 손길이 바쁘다.
특이한 점은 논 한 가운데만 모를 심는 것.
바로 이 논에서 미꾸라지를 키우기 때문이다.
이 날 부자가 잡은 미꾸라지로 마을사람들은
남원의 대표음식 추어탕을 끓여 먹는다.
어릴 적부터 둘레길을 걸으며 자란 김일권씨에게
이 길은 나무하러 다니던 길, 닭서리, 참외 서리 하러 다니던 추억의 길이다.
이 길 위에 아버지 때부터 2대째 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때죽꽃이 만발한 요즘은 때죽꽃 꿀을 딸 시기.
일권씨에게 지금 둘레길은 벌들이 배불리 먹고 벌통으로 돌아오는 먹고 살 길이다.
김은순 씨에게 이 길은 수레 끌고 팥죽 팔러 다니던 장터 길이자
먼저 떠난 남편과 함께 걸었던 길이다.
자꾸만 떠오르는 남편생각에 발걸음이 무거워지는 이 길을
은순씨는 3,8일로 열리는 인월장날마다 걸어야 할 터다.
세월과 추억으로 이어지는 남원의 산촌 길.
그 길에서 둘레길 긴 여정의 첫걸음을 뗀다.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여행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
이 프로그램은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 멘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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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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